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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소명 | 마음인문학연구소 |
|---|---|
| 과제명 | 마음혁명의 마음인문학: 마음공부의 체화·일상화·사회화 |
| 제명 | 원불교 법회의 형성과 변천과정 |
| 저자 | 장진영 외 1인 |
| 학술지명 | 한국신종교학회 43 |
| 발행처 | 원광대 마음인문학연구소 |
| 발간일 | 2020-10-31 |
| 초록 |
법회는 원불교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핵심이 되는 의례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원불교 법회의식의 형성 및 변천과정을 살펴보고 특징을 규명하는 것이다. 1924년(원기9) 불법연구회 창립시기까지 ‘예회’를 진행했으며, 1945년(원기30) 이후 ‘법회’가 모든 의례의 중심이 되고 있다. ‘예회’는 정례회합의 성격이 강하다. 단회, 훈련의 결제와 해제, 각종 기념의례, 천도재 및 결혼식 등 공동체 구성원의 공부, 훈련, 각종 기념 및 애경사는 물론이요, 각종 의견안의 의결 등 공부와 사업 전반을 이끌어가는 장이었다. 그리고 1935 년(원기20)을 거치면서 ‘일원상’이 심불과 법신불로 천명되고 신앙의 대상이자 수행의 표본으로 받들어졌다. 나아가 불법에 대한 연원이 강조되면서 ‘법회’로 그 중심이이동하게 되었다. 원불교 법회식순은 전체적으로 신앙성을 강화하고 신앙과 수행의 통일성을 증대시키는 방향으로 변천되었다. 예컨대 불전헌배, 독경(일원상 서원문), 설명기도 및심고 등이 법회의식의 전반부에 자리함은 법신불 일원상을 중심으로 신앙적 요소가강화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법어봉독, 일상수행의 요법, 경강 혹은 설법, 법의문답 등으로 수행적 요소가 가미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1967년(원기52) 발행된 『예전』 이후 법회 식순의 큰 틀이 정해져 오늘에이르고 있다. 다만 2012년(원기97) 발간된 『예전 집례집』과 식순이 불일치한 점은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
| 비고 |
| 첨부파일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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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2 | |
| 첨부파일 3 |
| 선정연도 |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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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 인문한국(HK+) |
| 지역 | 전라 |
| 분류 | 기초학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