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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소명 | 마음인문학연구소 |
|---|---|
| 과제명 | 마음혁명의 마음인문학: 마음공부의 체화·일상화·사회화 |
| 제명 | 원불교 마음공부의 주체와 그 작용: 공적영지(空寂靈知)를 중심으로 |
| 저자 | 장진영/박성호 |
| 학술지명 |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85 |
| 발행처 | 원광대 마음인문학연구소 |
| 발간일 | 2020-09-30 |
| 초록 | 본 논문은 공적영지 개념을 중심으로 원불교 마음공부의 주체와 그 작용에대해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원불교 마음공부의 방법론을 살펴보고자 하는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공적영지 개념의 연원과 의미, 그리고 원불교 마음공부에서 공적영지가 어떠한 작용과 역할을 하는지를 중심내용으로 살펴보았다. 공적영지는 하택신회(荷澤神會) 이후 선가에서 중시되던 개념으로 보조지눌(普照知訥)에 의해 재인식되었으며 그의 저서인 『수심결』의 핵심개념으로 자리 잡았다. 원불교에서는 『수심결』을 보조 경전으로 사용해오고 있으며, 공적영지의 개념은 일원상의 진리뿐만 아니라 수행과 신앙차원에서 교리전반에 사용되고 있다. 소태산은 공적영지를 일원상 진리의 속성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자성으로 인식한다. 이를 계승한 정산은 공적영지를 마음공부의 주체로 하여 무념과 유념이 조화된 마음공부를 지향한다는 특징을 보이는데 이는 공적영지를 일상생활의 마음작용에까지 확대하여 활용하는 방법론으로 이해된다. |
| 비고 |
| 첨부파일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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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2 | |
| 첨부파일 3 |
| 선정연도 |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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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 인문한국(HK+) |
| 지역 | 전라 |
| 분류 | 기초학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