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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연구소명 마음인문학연구소
과제명 마음혁명의 마음인문학: 마음공부의 체화·일상화·사회화
제명 마음인문학의 회고와 전망
저자 장진영
학술지명 마음공부 창간호
발행처 원광대 마음인문학연구소
발간일 2020-04-30
초록 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는 ‘마음인문학, 인류정신문명의 새로운희망’을 아젠다로 지난 201년 12월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HK)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0년에 걸쳐 마음에 대한 근원적 성찰과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사상·치유·도야·공유의 네 분야에서 동서고금의 마음담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고, 다양한 학문 영역과 비교 및 융합연구를 시도하였으며, 마음의 치유와 도야를 위한 마음공부 프로그램을 개발, 현장적용 및 효과검증 등 실천연구 등을 전개하였다. 이 과정에서 연구학술 영역, 사회적확산 영역, 토착화 영역 등으로 아젠다 구현을 위한 중점사업을 전개하였다. 먼저 연구학술 영역(4월 현재)에서는 국제학술대회 10회, 국내학술대회 41회, 그리고 소규모 학술회의 70회 이상 하였고, (저자로 HK연구진이 참여한경우만) 총 198편의 연구논문과 총 43권의 저역서를 저술하였다. 한편 사회적 확산 영역에서는 시민강좌(마음학교), 마음지도사 양성과정,대학교양수업, 마음인문학 특강, 언론미디어, 다큐 및 영상콘텐츠 제작 보급, 홈페이지 및 전자문화지도 등 온라인서비스 등 양질의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토착화 영역에서는 프로그램 수집 및 현장조사,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마음캠프 운용, 마음공부방 개설 등을 진행하였다. 연구 과정도 대체로 마음연구(마음의 원리적 구조적 이해, 치유·도야이론 및 방법론 등), 이상적 인간상 및 마음공부 모델 제시, 프로그램 개발, 적용 및 효과검증, 마음지도사 양성 및 전문화, 마음공부의 일상화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치유와 도야 모델이 제시되었는데, 이를 마음공부 모델로 제시해보았다. 먼저 마음의 ‘분별’ 유무에 따라 본성(근본심)과 현상(분별심)으로 구분하고, 다음으로 마음의 현상을 ‘의지 유무’ 에 따라 현상(수동적 반응)과 작용(능동적 반응)으로 구분하였다. 마지막으로 작용이 미치는 ‘범위’에 따라 몸을 매개로 안으로는 자기치유(스스로치유) 혹은 자기 성장, 밖으로는 관계치유(더불어 치유) 혹은 관계 성장등 응용과 확장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음인문학’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이제는 ‘과학혁명’을 넘어 ‘마음혁명’ 이 필요한 시대이다. 그동안에도 연구소는 마음의 주체를 바로 세우고, 물질을 잘 활용하여 인류 정신문명의 새로운 희망과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지금 여기’ 마음공부를 통해 플랫폼 구축 및 마음공부공동체 실현을 위한 한 걸음을 내디딜계획이다.
비고
첨부파일
첨부파일 1
첨부파일 2
첨부파일 3
분류
선정연도 2020
사업 인문한국(HK+)
지역 전라
분류 기초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