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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소명 | 마음인문학연구소 |
|---|---|
| 과제명 | 마음혁명의 마음인문학: 마음공부의 체화·일상화·사회화 |
| 제명 | 마음의 창 유형에 따른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과의 관계 연구 |
| 저자 | 백현기외 1명 |
| 학술지명 | 디지털정책연구 14-4 |
| 발행처 | 한국디지털정책학회 |
| 발간일 | 2016.04.30 |
| 초록 |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들이 가진 마음의 창 유형으로 개방형, 주장형, 신중형, 고립형의 네 기질들로 분류하고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은 전북소재 3개 중학생 406명 이었으며, 측정도구로는 Luft(1970)의 ‘조해리 마음의 창’ 검사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개발한 ‘스마트폰 중독 진단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첫째, 성별에 관한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성별에 따라서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의 차이점은 크지 않으나 남학생의 경우 내성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크고, 여학생의 경우 일상생활장애에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학년에 따른 차이에 관한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스마트폰 중독의 하위요인인 일상생활장애, 내성은 통계적으로 매우 높은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마음의 창 유형과 스마트론 중독간의 분석결과 주장형과 고립형은 스마트혼 중독에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온 반면, 개방형은 부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넷째, 마음의 창 유형이 스마트폰 중독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는 변인인지에 대하여 검증한 결과 마음의 창 유형이 스마트폰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중독에 가장 심각한 유형은 신중형과 고립형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스마트폰 중독을 치료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신중형과 고립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될 것이다. |
| 비고 |
| 첨부파일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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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2 | |
| 첨부파일 3 |
| 선정연도 |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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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 인문한국(HK+) |
| 지역 | 전라 |
| 분류 | 기초학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