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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소명 | 마음인문학연구소 |
|---|---|
| 과제명 | 마음혁명의 마음인문학: 마음공부의 체화·일상화·사회화 |
| 제명 | 마음인문학의 사상적 정초-필요성과 이를 위한 방법적 시론- |
| 저자 | 양대종 |
| 학술지명 | 디지털정책연구 제9권 제3호 |
| 발행처 | 한국디지털정책학회 |
| 발간일 | 2011.06.30 |
| 초록 |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고 상호 모순적이기도 한 마음의 여러 층위와 국민들과 이들 사이의 메커니즘을 다뤄야 한다는 것이 마음인문학의 출발점이다. 마음이 아직 자세히 밝혀지지 않은 중층적이고 다면석인 사태라면 각각의 층위와 면들을 바라보는 관점들이 많아질수록, 우리가 마음에 대해서 더 많은 정서로 담론을 전개할수록 마음이라는 개념이 갖는 미래의 객관성은 그만큼 더 완벽해질 것이다. 역사 속에서 이미 여러 분야의 영역에서 이루어진 마음담론들의 각각은 마음이라는 사태를 바라보는 하나의 시선을 마무르는 작업이며 새로운 관점을 모색하기 위한 시도였다. 본 연구는 아직 명료하지 않은 마음개념의 정립을 위해 토픽맵과 세만틱맵에 근거하여 디지털 마음 지식지도를 구축할 것을 제안하며 한 가지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글이다. |
| 비고 |
| 첨부파일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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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2 | |
| 첨부파일 3 |
| 선정연도 |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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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 인문한국(HK+) |
| 지역 | 전라 |
| 분류 | 기초학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