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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소명 | 중남미지역원 |
|---|---|
| 과제명 | 신전환(New Transition)의 라틴아메리카, L.A.T.I.N.+를 통한 통합적 접근과 이해 |
| 제명 | 「집이 날아가버렸어요」A Casa que voou |
| 저자 | 임두빈 |
| 학술지명 | 9788965462293 |
| 발행처 | 밝은미래 |
| 발간일 | 2016.03.30 |
| 초록 |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25권.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 감각, 그러면서도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로 가장 혁신적인 책에 수여하는 바오밥 상과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수여하는 배첼더 문학상을 받은 작가 다비드 칼리의 작품이다. 아무 이유 없이 날아가 버린 집 때문에 벌어진 황당한 모험이 펼쳐진다. 그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렸던, 하지만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떠오를 것이다. 이 책은 집이 난다는 재밌는 상상에서부터 시작된다.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초현실적 사건이지만, ‘에이, 말도 안 돼!’라는 생각을 하기에 앞서 ‘집주인이 과연 집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부터 한껏 자극한다. 어느 날 갑자기 날아가 버린 집, 그리고 영문도 모른 채 집을 찾아 나선 집주인의 이야기는 엉뚱하기 그지없지만, 단순한 재미를 넘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집은 왜 날아가기로 결심했을까?’, ‘집주인은 왜 날아가 버린 집을 포기하지 못하는 걸까?’ 이렇게 여러 갈래로 퍼져 가는 생각의 고리들을 하나로 꿰다 보면, 결국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 실체가 드러나게 된다. 2005년 가장 혁신적인 책에 수여하는 바오밥 상의 주인공 다비드 칼리가 책을 읽는 모두에게 던지는 이 질문이 깊은 울림을 준다. |
| 비고 |
| 첨부파일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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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2 | |
| 첨부파일 3 |
| 선정연도 | 2018 |
|---|---|
| 사업 | 인문한국(HK+) |
| 지역 | 경상 |
| 분류 | 국제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