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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소명 | 중남미지역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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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제명 | 신전환(New Transition)의 라틴아메리카, L.A.T.I.N.+를 통한 통합적 접근과 이해 |
| 제명 | 아르헨티나 LGBTQ의 권리 확대 요인 연구 |
| 저자 | 김영철 |
| 학술지명 | 중남미연구 제 43권 1호 |
| 발행처 |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
| 발간일 | 2024-02-28 |
| 초록 |
본고는 남성우월주의, 지배적인 가톨릭, 포퓰리즘 정치를 지니고 있는 아르헨티나 사회에서 성소수자(LGBTQ) 권리가 빠르게 확대되고 보장되는 요인을 분석했다. 성 소수자들의 권리 확대 이론은 민주화론과 근대화론으로 대별된다. 민주화 이후 사회적 약자인 성소수자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수용할 수 있는 정치적‧제도적 토대가 마련되었다는 주장이다. 근대화론은 경제발전으로 소득증대가 이뤄지면서 상대적으로 성소수자들의 권리 인정 범위가 확장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론은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 확대 과정을 통해 충분히 설명된다. 그러나 아르헨티나와 같이 포퓰리즘적인 정치제도, 반복되는 경제위기, 가톨릭의 독점적인 종교적 특성, 남성우월주의적인 사회에서 LBGTQ의 권리가 폭 넓게 인정되는 것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본고는 기존 이론들을 수용하면서 아르헨티나 LGBTQ의 집단적인 노력, 원주민 문화에 나타난 성의 다양성, 종교와 정치의 역학관계, 포퓰리즘 정치지도자의 결단, 국제사회의 인식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이 LGBTQ 권리 확대 요인이라는 것을 밝혔다. |
| 비고 |
| 첨부파일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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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2 | |
| 첨부파일 3 |
| 선정연도 |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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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 인문한국(HK+) |
| 지역 | 경상 |
| 분류 | 국제관계 |